Skip to content

조국 사랑 미주연합

(*.6.250.46) 조회 수 3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50년 중국이 경제규모 1위 국가인 미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경제 규모에서 인도가 3,브라질이 4위에 오를 전망이다.


국제 컨설팅 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발표한‘2050년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World in 2050 TheBRICs and beyond; prospects, challenges and opportunities)에 따르면, 중국은 구매력66 기준으로 2017년 이미 미국을 제친 후 가장 강력한 경제 대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고서는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신흥국들이 세계 경제규모 상위권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보고서는 인구통계와 자금투자, 기술적 진전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이처럼 신흥 국가들의 발전에 따라 한국은 경제규모에서 세계 17위에 머물러 있을 것으로예상된다.


러시아는 구매력 기준으로 오는 2020년부터 독일을 제치고유럽 내 가장 큰 경제규모를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도상국인 멕시코와 인도네시아도 오는 2050년 영국과프랑스보다 경제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G20 국가가 아닌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나이지리아가장기적으로 강한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은 지난 2011년 조사 결과인 13위에서 하락해 17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국보다 경제규모가 클 것으로 예측된 나라로는 영국(11), 터키(12), 나이지리아(13), 이탈리아(14), 스페인(15), 캐나다(16) 등이다.
신흥국들의 비약적인 성장은 단지 낮은 생산비용뿐 아니라 소비 시장이 커진 것에 따른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빠른 기술개발 속도도 경제규모를 높게 평가받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과 인도의 성장은 정보통신기술과 생명공학, 나노기술에 대한투자확대로 크게 탄력받을 것으로 분석됐다.


이미 과학기술 분야에서 급성장 중인 중국은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에코문명건설 등 국가적 51체 전체계획을 바탕으로 특히 에너지, 환경 등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흥 경제국의 중심으로서 세계 시장에서의 비중과 영향력이더욱 커질 전망이다.


반면 선진국들의 연간 성장세는 2%가 채 되지 않아 신흥국의성장세를 쫓아가지 못할 전망이다.


 


 국가별 예상 경제규모 순위


자료: PwC, “World in 2050 The BRICs and beyond; prospects,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0 양심선언- 노무현 당선 개표기 조작 사건 조사 착수 1 YES ! 2012.08.31 4047
109 김대중-노무현도 놀랄 문재인 좌경화 2 박윤호 2012.10.13 3382
108 전통예술 협회 정기공연-박수연 자문 예술인 2012.10.21 3345
107 위대한 어머님 과 따님 2 노란구슬 2012.11.13 4209
106 문과 안의 토론회를 보는 김동길 박사의 시각 1 통안 2012.11.20 2509
105 선거를 이기자 2 이 강중 2012.11.24 2667
104 이기지 않고는 돌아오지 말라 어부 2012.11.25 2655
103 구원의 종소리 어부 2012.11.25 3344
102 예감(豫感) 어부 2012.11.25 2915
101 김지하 시인 시국강연회 - '가문 날의 비구름' 2 비구름 2012.11.26 3083
100 하나 더하기 하나는 3 어부 2012.11.26 3010
99 민주당 김영환 의원의 자성(안후보의 사퇴) TV조선 2012.11.26 3056
98 백만 대군이 되어 돌아온 대쪽 이회창 대표!!! 2 david 2012.11.26 3384
97 위대한 빛 어부 2012.11.30 2577
96 '철의 여인' 박근혜 눈물을 흘리다- 조의 조문객 2012.12.02 4191
95 '박후보 지지 선언' 이재오 의원 1 오해소 2012.12.02 3115
94 화를 다스리는 응급처치법 화다사 2012.12.06 2982
93 도끼를 가는 시간 - 도끼쟁이 1 도끼쟁이 2012.12.06 3327
92 외유내강의 Leadership 중국의 시진핑 유비 2012.12.06 2637
91 카운트다운, 드디어 환호성 file 어부 2012.12.08 307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COPYRIGHT 2017 PGH.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LOJE Corp.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