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국 사랑 미주연합

(*.89.107.232) 조회 수 3333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김대중·노무현도 놀랄 문재인의 左傾化

‘거친 시대’ 난세의 시작이다.

金成昱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김대중·노무현 시절의 對北(대북)굴종시대로 돌리려는 게 아니다. 그 시절을 뛰어 넘어 더 왼쪽으로, 북쪽으로 내달리자는 것이다.
위헌적 연방제 赤化(적화)를 수용한 6·15와 10·4선언 실천, 서해안을 분쟁지대로 만들고 북한군 코앞에 수도권을 발가벗길 서해평화협력지대 이행, 북한의 핵무장 시간만 벌어 준 6자회담 재개, 북한이 주한미군철수의 동의어로 사용하는 평화협정 체결.

문재인 식 발상이 현실이 된다면 북한은 남한의 물자를 빨아들여 핵무기를 업그레이드 시켜갈 것이다.
더 많은 돈, 쌀, 비료를 강탈하는 것도 모자라 남한 정치권을 ‘완벽하게’ 장악키 위해 도발의 빈도·수위·강도를 늘려갈 것이다.
더 많은 청년들이 바다에서 때론 육지에서 피 흘려갈 것이다.
남북한 좌익은 ‘높은 단계’ 연방제가 평화를 가져올 거라며 평화의 呪術(주술)을 외쳐댈 것이다.
나라는 엉망이 된다.


문재인 후보는 4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그놈의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라고 말했다. 무상복지에 대해 목소리 높인다. 가난한 자, 약자에 대한 선별적 복지가 아닌 무차별 복지다. 세계사적 성공의 모델인 1948년 대한민국 체제를 뿌리부터 뒤집자는 발상이다.

문재인 대통령(?) 집권 시기, 애국세력이 노력하면 연방제 赤化(적화)는 막을지 모른다.
그러나 희망 없는 삼류국가로의 몰락은 피할 수 없게 된다.
2012년 대선은 남북한 체제의 운명을 가른다.
‘거친 시대’ 난세는 이미 시작됐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 ?
    노란구슬 2012.11.13 09:29 (*.72.195.212)
    그놈의 FTA 라니? 정신 있소? 없소?

    그가 정권을 잡는다면 앞으로 수많은 청년들의 귀중한 피를 흘릴것인가?
    등골이 오싹해 옵니다.
    내국, 재외 국민들 자발적으로 국가를 구합시다.

    뭐? 자신의 취임식 행사에 정은 이와 권력 세력들을 모두 초대 한다고?

    꿈이 었다고 생각 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서럽고 억울 해서 땅을 치며 통곡 하겠네.

    깨 어 보 니 허공 !
  • ?
    박윤호 2012.10.13 18:44 (*.116.248.128)
    이 글은 New Daily에 실린 김성욱씨의 칼럼을옮김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 예감(豫感) 어부 2012.11.25 2874
28 구원의 종소리 어부 2012.11.25 3319
27 이기지 않고는 돌아오지 말라 어부 2012.11.25 2624
26 선거를 이기자 2 이 강중 2012.11.24 2632
25 문과 안의 토론회를 보는 김동길 박사의 시각 1 통안 2012.11.20 2469
24 위대한 어머님 과 따님 2 노란구슬 2012.11.13 4179
23 전통예술 협회 정기공연-박수연 자문 예술인 2012.10.21 3254
» 김대중-노무현도 놀랄 문재인 좌경화 2 박윤호 2012.10.13 3333
21 양심선언- 노무현 당선 개표기 조작 사건 조사 착수 1 YES ! 2012.08.31 4007
20 외국인 입맛 고려한 한식으로 한국의 맛 전파 송효숙 2012.08.11 4443
19 이렇게 힘들게 세운 한국을 아십니까? 1 뉴욕나무 2012.05.11 4440
18 미쿡닷컴 미쿡 2012.01.06 5462
17 잭슨 주치의 유죄로 판결 ㅑㅐㅕ 2011.11.11 6936
16 법무부, 동포 전용 사이버 상담창구 개설 관리자 2011.11.11 5908
15 재외선거 시리즈 <1> 해외 한인들 목소리 국정 반영…한국 민주주의 완성 david 2011.10.30 6869
14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내달 13일 시작 1 david 2011.10.22 5952
13 중소기업 육성과 청년 실업 대책 제안 david 2011.10.22 6320
12 떳떳하지 못한 후보 박 원순변호사 그리고 내년의 총선후.....보수의 끝없는 몰락이 염려>>>> 김분임 2011.10.16 7055
11 회원안부 3 Henry 2011.09.29 6234
10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유명학자들의 평가 1 file 관리자 2011.09.12 595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COPYRIGHT 2017 PGH.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LOJE Corp.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