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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랑 미주연합

와싱톤 지역위원회 창립

2017.03.22 18:50

관리자 조회 수: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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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육영수 추모동산 건립위원회(위원장 이경재)가 워싱턴지역 위원회를 창립했다.

추모동산건립위는 31일 버지니아 비엔나의 우래옥 식당에서 창립식을 갖고, 린다 한 글로벌한인연대 회장을 지역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수석부위원장은 이문형 한인연합회 이사장, 부위원장은 이경석 미국정부조달협회장이 맡았다.

이경재 위원장(전 국회의원·동아일보 기자)은 창립식에서 육영수 여사 추모동산 건립에 나서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대학생으로 데모를 하고, 동아일보 기자로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비판하며 민주화운동에 앞장섰지만, 이들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를 하게됐다”며 “이들의 과가 있지만,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고 세계적 국가로 만든 공은 높게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육영수 여사는 버림받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신 분”이라며 “소록도 한센인들의 손을 잡아주고 음식을 함께 먹는 등 인간존중, 생명존중 정신을 실천하고, 국민을 사랑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에 따르면 한국에서 육영수 추모동산 건립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은 500명, 워싱턴에는 20명 정도가 있다.

이 위원장은 “한국 기업들에게서 건립기금을 받는다면 빠르게 모을 수 있지만, 현직 대통령에게 누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며 “많은 국민의 뜻을 모으고, 국민의 마음으로 세우는 게 더 가치있기 때문에 1구좌 1만원 회원제로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창립식에는 이내원 전 재미한국학교 워싱턴협의회 이사장과 권동환 한미애국총연합회 전 총재, 우성원 재향군인회장, 임성환 월남전참전자회 미주 회장, 송재성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은애 이순신 미주교육본부장, 석은옥 강영우 장학회 이사장, 헤롤드 변 버지니아 한인공화당 이사장, 최태은 실버라인 부동산 대표, 테레사 남 워싱턴 한인연합회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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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shington 지역위원회 위원장 : Linda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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