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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랑 미주연합

2012.11.01 07:05

드리고 싶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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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당선의 필승을 염원 하는 뉴지 거주 동포 이강중 입니다.
 박근혜 후보님/ 이번 선거 양상이 발전하는 나라 강인한 나라를 만들려는 정책대결이 아닌 과거사를 들춰 대는
 negative policy로 가게 되면 나라의 운명이 후퇴 하게 되며 대한민국이 후퇴 하게 되면 일본이나 중국이 좋아 하게 됨니다
또 여러차레 역사적으로한국을 짖밟았으니까요? 우리는 겸허 하게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야당의 진흙탕 난타전이
가슴 아푸며 언제 한국 정치가 성숙 해질지 걱정 스럽읍니다.
 
고 박 정희 대통령의 치적은 7이공이며 과는 3 인데 지금 한국의 위상은
세계12위권 이내의 G20의 세계정상회담을 주최 했던 경제는 선진국 인데 정치와 선거 태도는 3률급을 맨 돌고 있으니
 가슴 아픔니다
 
민주당시절 고 김대중 대통령의 측근인 유준상 당시 국회의원은 권 노갑이 다음 공천을 받을려면 20억을 갖어오라고 하니까
국회의원이 도둑질 하라는 것이냐고 항의 했으나 그후 공천에서 베제 됐고 새 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 입당 하여
공천을 받았으나 낙선의 쓰라림을 겪었는데 미국에서는 Obama대통령의 후임 Illinoise 주 상원의원 자리를 당시 주지사가 후임 후보에게정치자금을 요청 했던 사실이도청장치에서 발각 되어 한푼의 자금도 받지 못하고 후보 매수혐의로 징역 14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던 사실이 있는데 중요한것은 지금도 새 누리당 소속인지 모르겠으나 유 준상전 의원을 찾아서 당시의 사실을
폭로 시키도록 참모들 시켜서 민주 통합당의 비리를폭로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 하나입니다
 
북한에는 인도주의가 없는데 남한에서는 인도주의를 내 세우면서 경제 원조를 못주어서 안달 하는 태도는 참으로 안타깝음니다.
 
박근혜 후보님의 후견적인 단체를 많이 만들어서이런 사실들을 측근이나 주위에서 할것이 아니고 등거리 방향에서많은
 사람을 참여 시키고 기고 하며 여론을 환기 시킬수 있도록대 학교수들을 포함 하여 이런 일들을 시키면 좋지 않을 까 생각 합니다
 
국가의 장래와 주위의 안타까운 일들이 많은 가운데서도 이번 대선을 꼭 이기라는 격려말씀 드립니다
나 또한 한국의 여러 친인척 들에게 편지 보내고 박 후보님을 지지 하고 투표 하도록 권 하고 있읍니다
한국 선거가 어렵고 성숙 하지 못한 정치 풍토에 대해서 개탄 하고 있읍니다
다시 한번 박 후보님의 당선을 간곡히 기원 드리면서 건강에 유념 하시기를 빕니다
 
뉴 져지 거주 이 강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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