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국 사랑 미주연합

(*.89.107.232) 조회 수 26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59살의 시진핑은
중국 혁명원로의 아들로 태자당 계열입니다.

그러나 고위층 자제들이 속한
태자당 치고는 서민적이란 평가를 받습니다.

어린 나이에 문화혁명을 겪으며
농촌의 밑바닥 생활을 경험한 데다,
지방 관리로 오래 일하면서 굳어진
성품으로 보입니다.

또 중국 내에선 적이 없단 말이 나올 정도로
타협과 처세에 능합니다.

5년 전 경쟁자인 리커창을 제치고
차기 지도자로 낙점될 때도 이런 능력이
한몫했습니다.

하지만
시진핑은 종종 강경한 면모도 과시했습니다.

댜오위다오를 국유화한 일본을 향해
코미디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고,
중국 민주화를 요구하는 서방에 대해서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기도 했습니다.

[녹취; 시진핑, 2009년 멕시코 방문시]
"중국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는 배부른 외국인들이 있습니다."

시 부주석이 직면한 과제는 무엇보다
소득 분배 문제의 해결입니다.

더이상 방치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부익부 빈익빈은 사회 불안을 부추기는
주요인입니다.

여기에 보시라이 사태로 부각된 부정부패 척결 등
높아진 정치 개혁에 대한 요구까지,
초강대국을 이끌 새 1인자의 지도력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1. No Image 08Jan
    by charles
    2011/01/08 by charles
    Views 6875 

    원칙은 신뢰의 첫 걸음입니다.

  2. No Image 05Jan
    by 존재감
    2011/01/05 by 존재감
    Views 7283 

    꼭 승리 하시길 빕니다

  3. 여기에 편지를 쓰고 싶으신 분 을 위하여

  4. 우주 왕관을 쓰고 비상하는 여왕용~! 축하그림 올립니다.

  5. No Image 16Dec
    by Eugene
    2012/12/16 by Eugene
    Views 4258 

    한 글자만 고쳐도

  6. No Image 15Dec
    by 페북인
    2012/12/15 by 페북인
    Views 4758 

    대통령후보의 믿겨지지 않는 지역감정

  7. 김우동 홍보팀장의 빈소 조문

  8. 박정희 죽음의 의미, 초인이냐 속죄양이냐!

  9. No Image 10Dec
    by 어부
    2012/12/10 by 어부
    Views 3638 

    사자성어

  10. No Image 09Dec
    by 길잡이
    2012/12/09 by 길잡이
    Views 4169 

    성숙한 지혜

  11. 카운트다운, 드디어 환호성

  12. No Image 06Dec
    by 유비
    2012/12/06 by 유비
    Views 2637 

    외유내강의 Leadership 중국의 시진핑

  13. 도끼를 가는 시간 - 도끼쟁이

  14. No Image 06Dec
    by 화다사
    2012/12/06 by 화다사
    Views 2982 

    화를 다스리는 응급처치법

  15. '박후보 지지 선언' 이재오 의원

  16. '철의 여인' 박근혜 눈물을 흘리다- 조의

  17. No Image 30Nov
    by 어부
    2012/11/30 by 어부
    Views 2577 

    위대한 빛

  18. 백만 대군이 되어 돌아온 대쪽 이회창 대표!!!

  19. 민주당 김영환 의원의 자성(안후보의 사퇴)

  20. 하나 더하기 하나는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COPYRIGHT 2017 PGH.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LOJE Corp.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